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13일 추석을 앞두고 재래시장 살리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동문시장을 방문했다.
이번 동문시장 방문은 국민의힘 제주도당 김승욱 위원장(제주시을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제주도당 주요당직자 및 제주시을 당원협의회 당원들이 중심이 돼 진행됐다.
시장 방문에 앞서 오전 10시부터는 동문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동문시장 상인회 임원진들과 제주도당 김승욱 위원장을 비롯해 소속 도의원 및 주요당직자들간의 간담회가 열렸다.
상인회 임원진들은 제주 경기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실정이라며 재래시장 활성화 대책과 함께 장기적으로 제2공항 건설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경제적 가치를 극대화해 제주 경제를 살릴 수 있는 방안들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승욱 도당 위원장은 이와 관련해 “정부와 제주도정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민생대책 마련에 더욱 노력하고, 제2공항 건설이 정상궤도에 오르고, 지역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국책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 후 제주도당의 당직자들은 시장에서 추석 준비에 필요한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는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시장 내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 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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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공항.. 농지 강제매수<520,000평>는
● 1단계 <국토부 주관, 국비투입>인
ㅡ활주로<발주청:제주지방항공청>와
최소한의 시설 점유토지는 국토부에서
농지 강탈하고.
● 2단계 <제주도청 주관, 지방비 투입>
ㅡ계류장.여객터미널.화물터미널 확장
점유토지는 도청에서 농지강탈 한다
ㅡ2단계 돈없어 보류할 가능성도 있쩌
<발주청:제주지방공항공사 설립.
지방비 부담ㅡ면세점 운영>
마지막 단계엔
ㅡ지역민 강제이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