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가 지난 24일 각급 사회단체가 참여하는 '희망의 서귀포시를 여는 범시민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칠십리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이ˑ통장 및 새마을회 등 41개 사회단체에서 600여명이 참여해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설치와 관광이미지 개선을 위한 ‘제주와의 약속’ 실천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는 제주형 기초자치단체의 성공적 설치 기원과 주민투표 실시를 촉구하는 시민의 결의를 다지고, 일부 관광업체의 부조리한 행동으로 실추된 제주관광 이미지 개선을 위한 의지를 모으기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주민투표 실시를 촉구하는 전자서명에 모두 동참했다. 결의대회 후에는 새섬공원, 칠십리시공원, 자구리공원 일대를 돌며 플로깅 활동을 이어갔다.
오순문 서귀포시장은“이번 행사가 기초자치단체 설치를 향한 시민의 염원을 한데 모으고, 다시 오고 싶은 1등 관광지의 명예를 찾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오늘 우리의 담대한 다짐이 메아리가 되어 중앙정부까지 전달되고 주민투표가 조속히 실시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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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대구경북 통합 제시 “정부 적극 지원”
ㅡ대구시 넘은 500만직할시 만들기시동
전남목포-신안,경남진주-사천 통합론
서울특별시는 김포시를 통합하려고,
주민투표 절차진행
세계화에 맞추어 확장 추세인데
제주섬은 폐쇄성.쪼개려는 섬사람의 DNA특징이 있고,
무식허고.불상한 도민이다
제주는 기초단체 포기하는 조건으로
교부세 3% 받고 있잖아 !
제주는 행정시청을 없애고,도청과
읍면동만 있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