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기본사회제주본부 창립 준비위원회(위원장 김경미 제주도의원)는 오는 22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기본사회 특강 및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기본사회제주본부(준)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기본사회(이사장 강남훈) 후원으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기본사회란 무엇인가’(기본사회의 의미와 비전)라는 주제로 김세준 기본사회 부이사장이 특별강연을 한다.
또 이권능 함께살기연구소장이 ‘제주형 기본사회 필요성과 추진 전략’이라는 주제발표를 한다.
이어 강성민 전 제주도의회 의원이 좌장을 맡아 토론이 진행된다.
주최측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의 개혁과제이고, 대한민국의 향후 30년 미래비전인 기본적 삶이 보장되는 기본사회의 의미와 비전을 공유하고, 제주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제주지역에 기본사회 적용이 가능한지 논의하고자 특별강연과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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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사회 강령은) 설탕 덩어리다. 달콤한 기본사회, 달콤한 감세 모두 설탕뿐이다 . 이재명의 민주당은 대선까지 이 달콤한 길로 갈 것이다. 설탕만 먹다가 나라가 망해도 그들은 선거만 이기면 되는 정치꾼들이다 ~~~ 차라리 사회주의로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