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BC 라디오 '오수진의 행복을 여는 아침', 51회 한국방송대상 작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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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BC 라디오 '오수진의 행복을 여는 아침', 51회 한국방송대상 작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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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BC 가톨릭평화방송 라디오 '오수진의 행복을 여는 아침'이 제51회 한국방송대상 생활정보라디오 작품상을 수상했다.

한국방송협회는 지상파방송을 대표하는 작품 243편, 방송인 63인에 대해 심사를 진행한 결과 '행복을 여는 아침'이 생활정보 라디오 작품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방송되고 있는 행복을 여는 아침은 '국민 기상캐스터'로 사랑을 받은 오수진 씨가 진행하고 있다.

'다음은 먼데이', '이리온 서재', '감정식당' 등 다양한 코너가 진행되며, 출근길 라디오로 청취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1973년 제정된 한국방송대상은 방송의 공익적 가치를 실현한 방송 프로그램과 방송인을 선정, 매년 9월 시상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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