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제주도당(위원장 김승욱)은 18일 오후 4시 아젠토피오레에서 '당원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오직 제주! 도민의 힘! 국민의힘!'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허향진.장성철 제주도당 상임고문을 비롯해, 고광철 제주시갑 당협위원장, 고기철 서귀포시 당협위원장,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강충룡 부의장과 이정엽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소속 도의원, 당원 등이 대거 참석했다.
행사는 신임 김승욱 도당 위원장 취임사, 주요 당직자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 제주도 행정체제 개편 관련 설명회 순으로 진행됐다.
김승욱 위원장은 취임사에서 민생경제 회복 및 제2공항 건설 등 지역현안 해결에 주도적 역할을 할 것임을 밝혔다.
그는 "안타깝게도 20여년간의 총선패배와 지난번 지방선거의 패배로 당원들의 사기와 자긍심은 저하되어 있고, 심적으로 많이 힘들고 위축되어 있음을 잘 알고 있다"며 "그러나 이럴 때일수록 힘을 내고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저는 최우선적으로 제주도당 당원들의 자긍심 고취와 단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제주의 최대현안인 제2공항문제를 우리 도당이 주도권을 가지고 해결하고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금 제주의 경제는 국내 경제 상황과 맞물려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데, 이러한 때에 국책사업인 제2공항의 건설은 어려운 제주경제를 살리고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는 중요한 사업이다"고 역설했다.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주도정과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미온적인 태도는 국책사업의 조속한 진행에 있어 오히려 걸림돌이 되고 있는 형국이다"며 "우리 제주도당은 이 문제에 있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중앙당과의 협조를 통해 제2공항 사업이 조속히 시행될 수 있도록 하고 집권여당의 제주도당으로서 국책사업 진행에 있어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제주도정에 대한 비판과 견제의 기능을 확실히 수행하겠다"며 "제주도의회 역시 민주당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도정에 대한 견제기능을 제대로 하는지 의문이 들 수밖에 없는 현실에서 우리 국민의힘 제주도당만이 확실한 견제와 비판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코로나 이후에 모든 분야에서 경기는 더욱 침체되어 민생은 힘들어지고 있고, 제주에 대한 이미지 조차 나빠져 내국인 관광객들이 외면하면서 방문객 수는 급감하고 있다"며 "안타깝게도 도지사와 국회의원 3인, 그리고 도의회 의원 다수가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우리 제주의 현실이다"고 비판했다.
그는 "말로는 민생을 외치며 도민을 위한다고 하지만 민주당의 위선과 무능에 기인한 초라한 성적표인 것"이라며 " 그러나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남탓만 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집권여당으로서 그간 우리는 무엇을 했는가에 대한 뼈아프지만 솔직한 반성이 필요하고, 우리를 바라보는 도민에게 과연 우리는 어떠한 모습으로 비춰지고 있는지에 대한 진지한 자성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헤드라인제주>

이재명 : 제주에서 82% 지지...축하합니다
제주도지사,국회의원3명,도의장 : 5명 모두 민주당이다
ㅡ제주특별법으로 2공항 취소할수있다
ㅡ2공항 예산 173억원 전액 삭감하라
ㅡ국가재원도 전년도 56조 펑크~~~~~
올해엔 최소 15조원 세금 덜 걷힌다
국가가 망하는디,,2공항 사업비 7조 주냐??
제주노선 항공 2,000,000좌석이 줄었으나,
예약은 평균 85%.빈 좌석이 넘친다
ㅡ티웨이항공, 9~10월 탑승
특가 항공권 판매..
.'김포-제주 1만9,400원부터'
ㅡ 2공항 고시.희망을 버립시다
TK 신공항,부산 가덕도.새만금. 울릉 공항에 우선 예산해야.정상 국가다
<작은섬 제주에 공항 2개는 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