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후보, 20일 제주서 첫 합동연설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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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후보, 20일 제주서 첫 합동연설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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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김두관-김지수 참석...최고위원 후보 8명도 연설
합동연설회 끝난 후 당원대회 열고 제주도당 위원장 선출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들이 20일 제주에서 8.18전당대회 순회 연설회를 시작한다.

이날 오전 10시 제주종합경기장 한라체육관에서 열리는 합동연설회에는 이재명, 김두관, 김지수 당대표 후보가 참석해 첫 유세대결을 펼친다. 연설 시간은 후보자별 8분 이내다. 

최고위원 후보에 출마한 김병주․강선우․정봉주․민형배․김민석․이언주․한준호․전현희 후보 등 8명도 연설에 나선다. 

이날 당대표 후보 및 최고위원 후보들이 제주와 관련해 어떤 입장을 밝힐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이날 합동연설회 직후 민주당 제주도당은 당원대회를 열고 도당위원장을 선출한다.

도당 위원장 후보로 단독 출마한 김한규 국회의원(제주시을)에 대한 찬반투표는 18일 온라인으로 진행되는데, 현장에서 결과를 공개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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