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의원, 국회 농해수위에서 ‘한국마사회 제주 이전 촉구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제주시갑)이 한국마사회 본사를 제주로 이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문 의원은 16일 열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다가올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 한국마사회 본사의 제주 이전 당위성을 강조했다.
문 의원은 “오는 11월 전후로 국토교통부의 1차 공공기관 이전 평가 연구용역이 마무리되면, 곧바로 공공기관 2차 이전이 가시화 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한국마사회 또한 산업 연관성에 따라 최대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곳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마산업은 말산업이자 관광산업이다"면서 "산업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한국마사회 본사 이전 최적지는 제주뿐이다"고 말했다.

또 “제주는 국내 말 사육두수와 목초지의 절반 이상을 담당하는 명실상부 국내 최대의 말산업 중심지이자 국내 최고의 관광산업 중심지”라며 “이러한 경제성과 산업효과에 근거해 한국마사회의 제주 이전이 반드시 이뤄져야 하며, 이 과정에서 정치적 고려에 따른 불공정한 개입이 발생해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문 의원이 한국마사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제주 렛츠런파크는 지난해 기준으로 국내 렛츠런파크(경마공원) 중 서울렛츠런 파크에 이어 마권발매 금액 2위를 기록한 걱으로 나타났다.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한국마사회가 렛츠런팜(목장)과 렛츠런파크를 동시에 운영하고 있는 곳은 제주특별자치도 한곳 뿐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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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안해줄꺼여
혀여보라마는
헛일
근데 잡ㅇ범당 현수막 거는 수준이 악 떨어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