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관광 이미지 개선 전담팀 본격 가동...'관광 대혁신'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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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관광 이미지 개선 전담팀 본격 가동...'관광 대혁신'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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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 대혁신'을 선언한 제주특별자치도가 관광 이미지 개선을 위한 전담팀을 본격 가동한다. 제주관광혁신 비상대책위원회에서 마련된 정책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후속조치의 일환이다.

새로 구성되는 가칭 '제주관광 이미지 리브랜딩 전담팀(TF)’은 국민신뢰 회복, 제주관광 긍정 이미지 재구축, 관광경쟁력 강화를 3대 목표로 한다.

전담팀은 관광이미지 개선을 위한 현황 분석, 실행전략 마련, 여행객 불만 대응, 여론 대응책 마련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제주도는 후속 조치의 방향을 관광불편 사항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관광에 대한 ‘신뢰 분위기 조성’ 두 가지로 설정했다.

오는 15일에는 제주관광불편신고센터가 출범하고, 기존 건전관광질서계도반 운영 강화, ‘제주와의 약속’ 캠페인 확대, 청년 앰배서더 모집 등이 포함된다.

또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홍보마케팅을 강화하고, 디지털 결제수단 확대 및 대체불가토큰(NFT) 기반 디지털 관광 도민증 도입 등을 본격 검토할 예정이다.

김희찬 제주도 관광교류국장은 “민선8기 후반기 제주관광 정책은 ‘제주관광 이미지 개선’과 ‘여행 품질 혁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하계 성수기를 앞두고 국민 신뢰 회복 및 국민여행지로의 재도약을 위한 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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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24-07-12 01:41:15 | 218.***.***.224
진심으로 환영하고 꼭 이미지개선 부탁 드립니다
무너지긴 쉬우나 다시 세우기는 어렵다고 알고 있습니다
멋진 제주 만들어 주십시요

도민2 2024-07-13 08:54:40 | 112.***.***.251
제주도 관광이 싸구려 관광지로 만들기 위한 대규모 토목 건설 중단하고 고품질 고가격을 받고 즐길 수 있는 관광지로 발전해야 한다. 첫째 도민 선진화 교육의식 향상. 깨끗하고 친절한 도시가 관굉이 기본. 둘째 적정한 관광객 수 유지 . 너무 많으면 관광이 아니라 지옥체험. 세째 다양힌 관광프로그램을 제주도 차원에서 개발 보급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