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는 최근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에서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제2공항과 신항만 건설이 필요하다는 제주도 당국자의 발언과 관련해 24일 논평을 내고 "건설 경기 운운하며 갈등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비상도민회의는 "제주도 관계자는 '제2공항은 곧 기본계획이 고시될 것이고, 제주신항도 곧 속도를 낼 것이라며 이런 대규모 사업들이 이뤄져야 도내 건설업계에 온기가 비춰질 것'이란 무책임한 발언을 서슴치 않았다"며 "건설산업이 산술적으로 제주도 지역총생산에 기여했을 수 있다. 그러나 무분별한 건설 개발과 부동산 가격 폭등으로 제주도민이 부담하게 되는 환경 파괴, 재산세 부담 증가 등의 피해는 지역총생산에 반영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어 "과도한 개발로 인한 피해는 도민들이 짊어지고 있다. 이익을 누리는 사람과 피해를 보는 사람이 분리되어 있다"며 "제주 건설산업의 문제는 무분별한 개발과 건설 허가를 제어할 제도적 장치가 없다는 것"이라고 고집었다.
도민회의는 "현재 제주 건설산업 위기에 제주도의 책임이 있다. 반면에 제주도민의 소비가 위축되어 골목상권 경기가 침체되었다. 제주 건설사업 위기에 또 따른 위기가 숨겨져 있다"며 "게다가 제2공항과 제주신항 건설 운운하며 문제의 본질을 회피하고 도민들에게 문제를 호도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이어 "제2공항 문제가 제주도민의 중요한 관심사인데, 건설 경기 운운하며 갈등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며 "갈등을 만들고 부추기는 자가 누구인지 도민들이 지켜보고 있다"고 경고했다. <헤드라인제주>

수산동굴과 2공항이 가까이에 있다
ㅡ활주로와 터미널 지하에 클리커층이
존재가 국토부 용역자료엔
18개소 확인되었다
ㅡ성산지역엔 천연동굴이 최소 17곳이
있는데 서로 연결가능성이 아주높다
ㅡ수산동굴은 4,850미터이상,폭 30미터,
가지동굴 여러곳이 확인되었다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 해주었다
ㅡ 활주로 지하에 <용암동굴> 있다는
사실 존재여부를 검증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