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형 호텔 '신라스테이 플러스' 제주 이호테우'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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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형 호텔 '신라스테이 플러스' 제주 이호테우'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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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 첫 레저형 호텔인 '신라스테이 플러스 이호테우'가 16일 제주에서 개장했다.

신라스테이 플러스는 신라스테이가 회사 설립 10주년을 맞아 레저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선보이는 신라스테이의 레저형 호텔로, 휴식과 다양한 부대시설과 함께 제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선 메뉴를 선보이는 등 상품성을 강화했다.

신라스테이 플러스 이호테우는 조식 레스토랑, 라운지 바, 풀사이드 바에서 제주 식자재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인다.

신라스테이 플러스 이호테우가 위치한 이호테우 해변 인근은 제주도내 해수욕장 중 여행객이  많이 방문하는 해변 중 하나로 무지개 해안도로, 목마 등대 등 MZ세대 여행객의 포토존으로도 유명한 곳이다. 

신라스테이 관계자는 "이호테우는 파도를 형상화한 개성있는 건물 디자인으로 인해 211개 중 많은 객실이 와이드 오션 뷰를 지녔다"며 "제주에 가족 등 3~4인 여행객이 많이 방문한다는 점을 살려 다인용 객실을 마련했으며, 2층 침대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벙커 룸, 카펫 대신 온돌로 바닥을 마감한 온돌룸 등 객실 테마와 기능을 다양화했다"고 강조했다. 

신라스테이는 이날 신라스테이 플러스 이호테우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첫 번째와 열다섯 번째로 예약한 고객에게 풍성한 선물을 증정하는 '그랜드 오픈 환영 세레모니'도 진행했다.

한편, 신라스테이 플러스 이호테우의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전반적인 시설을 체험할 수 있는 '그랜드 오프닝 패키지(Grand Opening Package)'를 선보인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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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복리 2024-05-18 05:33:44 | 112.***.***.156
형제끼리 여행이라 각자 오션뷰와 가든뷰를 신청하고 간 가든뷰방은 가든은 없고 정유공장 같은 콘크리트 원통이 시야를 가리고 사막이나 화성 표면같은 잔자갈 위로 초년생같은 풀 .바다 바로 옆이라 탁트인 바다를 기대하며 돈을 더 주고 신청한 오션뷰 방은 정유공장의 석유 탱크 연상되는 구조물 사이로 저멀리 바다가보여서 객실 변경을 요청하니 데스크 직원말이 어디도 제대로 바다가 보이는 객실이 없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