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찰, 제22대 총선 선거사범 11건 적발...'1명 송치, 9명 수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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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찰, 제22대 총선 선거사범 11건 적발...'1명 송치, 9명 수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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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사실유포 혐의 '최다'...금품수수.부정.사전산거 등 혐의

제주경찰청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기간 선거사범 11명을 적발해 이 중 1명을 검찰에 송치하고, 9명은 수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국회의원 선거기간에 적발된 선거사범은 11건(11명)으로 8건은 고소.고발을 통해 접수된 사건이고, 3건은 112 신고 등으로 단속된 사건이다.

경찰은 현재까지 1명을 검찰에 송치하고, 9명에 대해서는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나머지 1명은 불송치로 사건을 종결했다.

선거사범 유형으로는 허위사실 유포가 4명으로 가장 많았고, △금품수수 △현수막.벽보 훼손 △선거 폭력 △투표용지 촬영 △투표용지 훼손 △부정선거운동 △사전선거운동이 각 1명 씩인 것으로 집계됐다. 

선거일을 기준으로 지난 2020년 실시된 21대 국회의원 선거보다 선거사범은 5명이 적었다. 

경찰은 선거범죄가 공소시효가 6개월로 짧은 점을 고려해, 4개월 간 집중수사 기간을 운영해 신속하게 수사에 나설 방침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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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공항은 핵전용+군사공항 2024-04-11 17:40:32 | 14.***.***.188
2공항 반대세력의 지휘봉을 잡다 .<4명>..
..도의원 "진보당 양영수"를 비롯한
국회의원 3명이 합심하여
2공항 반드시 취소하라.
...도민의 명령이다...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