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총선 서귀포시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는 9일 ‘공명선거를 위한 부정선거 감시단’을 운영하고, 불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위 후보 측은 “서귀포시 선거구 투표소 88곳 근처에 체증이 가능한 차량과 인원의 배치를 마쳤다”면서 “돈봉투 살포와 유권자 실어나르기 등 불법행위를 집중적으로 감시하겠다”고 강조했다.
ㅇ어 “자원봉사자를 중심으로 서귀포 전역에서 부정선거를 24시간 감시·적발할 준비를 마쳤다”면서, “불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경찰 신고 및 관계기관 고발 등 즉각적인 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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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국힘 북핵특위 위원장이 주최한 ‘북핵위기 대응 세미나’ 내용*
ㅡ제주도에 향후 핵 전력을 운용할 전략군
ㅡ 해병 제3사단을 창설하고
ㅡ기지 방어사령부
ㅡ스텔스 비행단
ㅡ 제2미사일사령부
ㅡ 제2잠수함사령부
ㅡ제2기동함대사령부 등을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