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철 후보 마지막 총력유세..."내고향 서귀포 위해 일할 기회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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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철 후보 마지막 총력유세..."내고향 서귀포 위해 일할 기회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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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총선 서귀포시 선거구의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가 8일 저녁 서귀포시 동문로터리에서 마지막 총력 유세를 갖고 전폭적 지지를 호소했다.

연설에 나선 고기철 후보는 “살고 싶은, 돌아오고 싶은, 떠나고 싶지 않은 서귀포를 만들고 싶다”며 “목숨만큼 사랑하는 고향 서귀포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꼭 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찬조 연설에 나선 청년 정모씨는 “지난 8년 청년들이 모두 떠나버린 서귀포를 다시 살리기 위해 ‘지역 청년 서포트 스테이션’,‘청년 창업 장비 지원 사업’등의 정책을 제시하며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줄 알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고기철 후보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양윤경 전 서귀포시장(전 제주4.3희생자유족회장)은 "전 4.3 유족회장으로서 위성곤 후보가 4.3 특별법 개정에 어떤 역할을 하였는지 의문이 들며 4.3을 더 이상 정치적 도구로 활용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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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공항은 핵전용+군사공항 2024-04-09 10:10:49 | 14.***.***.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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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철수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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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1순위..강정항 (미 핵잠수함, 전투기.핵탄두 보관시설),성산2공항,부산항
ㅡ2순위 ..평택(미군기지),용산
ㅡ3순위..오산 (공군기지)
ㅡ4순위..성주사드기지..청주 f-35기지

동홍동 2024-04-09 09:19:46 | 106.***.***.207
고기철후보님 화이팅!! 응원하고 또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