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7일 오전 10시 4.10총선 서귀포시 선거구 고기철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황국, 이순희, 양기문, 오연미 도당 선대위원장과 김태협 고기철 후보 선대위원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서귀포시 선거구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무엇보다 투표율이 승부를 결정지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10일까지 최대한 투표 독려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이어 8일 오후 6시 서귀포시 동문로터리 총력유세에 최대한 많은 인원이 참석할 수 있도록 독려키로 했다.
한편 선대위는 회의 직후 서귀포시 거리 유세를 진행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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