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7일 제주도를 방문해 제주시 갑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후보 지원 유세를 펼쳤다.
박 전 원장은 이날 오전 제주시 민속오일시장에서 가진 유세에서 "큰 인물은 큰 시련을 통해 만들어진다”며 “문대림 후보는 제주도와 대한민국을 위해 큰일을 할 인물이라고, 이 박지원이 보장한다"며 문 후보에 대한 지지를 당부했다.
이날 박 전 원장은 문 후보와 함께 시장 상인회와 간담회도 가졌다.
박 전 원장은 “저도 현재 후보자 신분이지만, 문대림 후보가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시간을 쪼개서 지원하러 왔다”며 “문대림 후보는 제주를 위해 중요한 일을 할 재목”이라 말했다.

한편, 문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무능·무도·무책임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는 것이 민생 회복의 첫걸음”이라며, “국회에서 제주를 위한 큰일을 할 수 있게 압도적으로 지지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한다”고 호소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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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철수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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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3순위..오산 (공군기지)
ㅡ4순위..성주사드기지..청주 f-35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