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보궐선거 제주시 아라동을 선거구에 출마한 진보당 양영수 후보는 7일 보도자료를 내고 "반려인들을 위해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양 후보는 "반려동물이 보편화됐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상당수 도민이 반려동물을 키우며 반려인으로 살고 있다"며 "하지만, 반려인들이 맘 편히 갈 수 있는 곳은 거의 없다시피 한 실정이다"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반려인들이 마음 편히 갈 수 있는 반려동물 놀이터를 조성하겠다"며 "반려동물 놀이터가 반려인들을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해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서울, 경기, 강원, 충북, 충남, 경남, 전북, 전남 등 대부분의 광역 시도에 반려동물 놀이터가 조성되어 있다"며 "제주에도 반려동물 놀이터를 조성할 때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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