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는 화북~삼양(중로2-1-9) 도로개설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 도로는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사업 경계에서 삼수천 하류 교량을 연결하는 715m 구간으로, 총사업비 102억 원을 투입해 내년 12월 완공 목표로 폭 15m 규모 왕복 2차로로 개설하게 된다.
이 도로가 개통되면 2025년 10월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사업의 준공에 따른 상업지역으로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교통혼잡이 빈번한 일주동로의 교통량을 분산시켜 주행여건을 개선하는 등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병준 제주시 도시재생과장은 "본 도로개설사업을 통해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의 성공적 추진과 더불어 주변지역의 정주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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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4월 27일시행 : 주택과 아파트을 합쳐서 블럭단위. 통합정비
ㅡ 안전진단 면제
ㅡ용적률은 조례에 불구하고 국토의계획및 이용법 상한(500%)의 1.5배 상향
(30층~72층 가능),특별정비구역 750%적용
ㅡ건폐률 : 조례에 불구하고 70% 일괄적용
ㅡ법25조 건축규제완화로 용도지역(1종, 2종, 3종)을 "주거지역" 단일 명칭개정
● 일도지구:반값아파트84형15,000가구신축
ㅡ제주은행 사거리 기준 4개구획
<도로폭 25 미터 이상 도로로 구획된 블럭단위 통합 원칙>
ㅡ 제주은행 주변을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제11조 :특별정비구역<도시혁신구역>의 복합 고밀지역으로 개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