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0총선 제주시갑 선거구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는 사전투표 첫날이 5일 오후 2시 도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에는 제주도 세 지역 중, 단 한 군데라도 국민의힘 후보가 선택받아 일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고 후보는 "제주의 3개 선거구는 2004년부터 다섯 번 연속 20년 동안 민주당이 다 가져 갔다. 그동안 제주도를 난도질하고 제 멋대로 방치했다"며 "그들이 독점해 온 20년, 제주경제는 침체되고 지체돼, 우리 삶은 팍팍하고 힘들어졌다"고 주장했다.
이어 "문대림 후보는 친한 형님, 송재호 의원과의 사적 통화녹음을 비열하게 공개하며 민주당 경선에서 이겼다. '공적 제보'라는 허울 좋은 말을 갖다 붙인다"라며 "문 후보는 어떻게 통화녹음 내용을 공개하게 됐는지, 공개 경위를 즉각 답변하길 바란다"라고 요구했다.
그는 "송 의원의 지인에 따르면 그는 술을 과하게 하면 친한 선후배나 친구에게 전화해 넋두리 하는걸 좋아한다. 그런 사적인 넋두리 전화를 녹음하고, 누구나 알 수 있도록 공개해, ‘알콜 중독자’로 둔갑시켜 버리는 무서운 사람이 있다"며 "전 그런 비정하고 비열한 사람이 되느니 차라리 혀를 깨물고 죽겠다"며 문 후보를 비난했다.
고 후보는 "제주시을 김한규 후보는 문재인 정권 청와대에서 근무할 당시. 1년도 안 되는 기간에 무려 7억원 이상의 재산이 증가했다"며 "서귀포 위성곤 후보의 제2공항에 대한 시간끌기용 발언은 도민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성토했다.
이어 "부디 이번에는 단 한 군데라도 국민의힘 후보가 선택받아 일할 수 있도록 살려 달라"며 "대한민국 정치판, 비정한 제주의 정치환경, 새롭고 깨끗한 우리 국민의힘 후보들이 제대로 변화를 주도하겠다"고 강조했다.
고 후보는 "반드시 일당 의회 독재를 막을 수 있도록, 단 한 석이라도 국민의힘 후보를 당선시켜 주셔서 민주당 도지사와 의원을 견제하고, 더 이상 제주사회가 대립과 갈등 속에 버려지지 않도록 국민의힘이 제대로운 역할을 하게끔 도와달라"며 "저희 국민의힘 후보들이 혼신의 힘을 다해 정직하고 깨끗한 정치로 보답하겠다. 부디 여러분의 ‘머슴’으로 부려달라"며 거듭 지지를 호소했다. <헤드라인제주>

원히룡 퇴출( 인천ㄱ양 2위)4월정계은퇴높다
윤탄핵1호발동<당선200석>.업무정지유력
..기재부 협의 안되고.끝났다
ㅡ전년도 재경부 56조,,올해엔 50조원 세금 덜 걷힌다..
국가가 망하는디,,2공항 사업비 7조 주냐??
제주노선 항공좌석 2,000,000좌석이 줄었으나,항공권예약은 평균 85%.빈 좌석이넘친다
ㅡ 2공항 고시.희망을 버립시다
TK 신공항,부산 가덕도 신공항에 우선 예산해야.정상 국가다 (작은섬 제주에 공항 2개 필요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