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보궐선거 제주시 아라동 선거구의 국민의힘 김태현 후보는 4일 진보당 양영수 후보를 향해 제1, 2 첨단과학기술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
김 후보는 "진보당은 이미 2021년 3차 국제자유도시종합계획과 관련해서 폐지 또는 전환을 촉구했다"며, "첨단마을과 아라동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폐지 또는 전환을 요구하는 진보당의 후보이기에 이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혀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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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의 아픔이 서린 아라동에서 4.3학살자 이승만을 찬양하는 국민의힘이 당선되는걸 보고 계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