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총선 제주시 을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후보와 국민의힘 김승욱 후보, 녹색정의당 강순아 후보가 주말인 30일과 31일 총력적 유세전을 펼쳤다.
김한규 후보는 30일 아침 하도리사무소에서 구좌읍 마을봉사단과 인사를 나눈 후, 세화오일장 및 구좌읍 일대를 돌며 유세를 펼쳤다. 오후 2시에는 옛 세무서사거리(이도광장)에서 선대위 출정식을 겸한 유세를 지냉하고, 이후 이도동과 건입동, 일도동, 시청 대학로를 돌며 거리인사를 진행했다.
31일에는 거로사거리 앞에서 아침인사를 진행한 뒤, 화북동과 삼양동을 돌며 주민들과 인사를 나눈 후 부활절 예배에 참석했다. 저녁에는 화북주공 입구 삼거리에서 저녁 유세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승욱 후보도 30일 오전 7시30분 봉개초등학교 앞에서 아침 인사를 하고, 오전 11시 세화오일시장에는 거리유세를 진행했다. 이어 오후 6시에는 제주시청 앞에서 집중유세를 펼쳤다.
31일에는 오전 7시 거로사거리에서 아침 유세를 펼쳤다. 이어 지역을 순회하며 시민들을 만나 인사를 나눈 뒤, 오전11시에는 부활절 예배가 진행된 동광성당을 방문했다. 오후 6시에는 삼화지구에서 거리유세를 펼쳤다.


강순아 후보는 30일 아침 거로사거리에서 아침 유세를 펼친 뒤 제주시청 앞에서 열린 4·3민중항쟁 76주년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에 참석했다. 이어 오후 6시30분에는 봉개사거리에서 저녁 유세를 진행했다.
31일에는 아라초등학교 사거리에서 아침 유세를 진행하고, 오후에는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제주도연합청년회 회장단과 정책 제안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저녁에는 제주도선관위 앞에서 1차 집중유세를 갖는다. <헤드라인제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