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총선 서귀포시 선거구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는 27일 출사표를 통해 "8년간 잃어 버린 정치적 시간과, 멈춰버린 서귀포시 발전 엔진을 정치 교체를 통해 되살리겠다"고 밝혔다.
고 후보는 "제주 제2공항 건설을 통해 서귀포시 지역균형 발전과 서귀포시 경제를 살리겠다"며 "제주 감귤산업을 국가관리 체제로 확대하는 ‘감귤산업 진흥법’ 제정을 통해, 밀감나무를 다시 대학나무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윤석렬 정부의 제주 1호 공약인, 관광청 유치 년300일 이상이 가능한 제주 서귀포 해안라인을 활용한 해양레져관광거점도시 지정을 통해 서귀포시의 새로운 관광중흥기를 열겠다"라며 "아시아 해양 아시안게임 유치 및 마리나 미항 조성을 통해 대한민국 관광1번지 서귀포의 위상을 되찾아 오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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