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후보 "가칭 '제주 글로벌 카페 페스티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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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후보 "가칭 '제주 글로벌 카페 페스티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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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위성곤 후보

4.10 총선 서귀포시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 위성곤 후보는 3일 "가칭 '제주 글로벌 카페 페스티벌'을 추진해 커피향과 공연이 흐르는 문화도시 서귀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

지난달 29일부터 3일까지 제주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2024 제주카페스타를 방문한 위 후보는 "최근 수년 사이 전국적으로 입소문 난 서귀포와 제주의 카페와 베이커리가 많다"면서 "카페가 단순히 커피와 음료를 마시기 위한 공간이 아니라 일과 휴식, 전시와 공연이 어우러지는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고 강조했다 .

이어 "이러한 장점을 활용해 가칭 '제주 글로벌 카페 페스티벌' 을 추진하겠다"면서 "축제기간 동안 유명 밴드들이 모여 공연을 하고, 매년 카페 축제를 즐기기 위해 서귀포에 관광객들이 모이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위 후보는 "제주는 세계 최대의 공연 축제인 에든버러 인터내셔널 페스티벌, 브라질 삼바축제인 리우 카니발처럼 세계적인 축제를 키울 잠재력을 충분히 가지고 있다"며 "문화와 공연이 결합된 카페 등 다양한 형태의 영업방식을 가로막는 규제를 혁신하고 제도를 개선해 두근두근 설레는 문화의 섬 제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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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들이... 2024-03-05 00:06:46 | 121.***.***.102
공약들이 전부 마이너하다.
그속에 경제감각 특히 글로벌 마인드는 찾아 볼 수가 없다.
위성곤에게는 제주는 단지 대한민국 최남단 섬에 불과하다.
하지만 제주는 동북아시아의 중심이다.
항공으로 2~3시간거리이내에 얼마나 많은 거대 도시들이 있는가?
이런 지정학적 장점외에 제주는 섬이라는 특성과 4계절 그리고 천혜의 관광자원이라는 특성을 동시에 갖고 있어 분명 이들 도시들과 구분된다.
이들 도시들과 항공편이 늘어날수록 제주(의 공항)는 허브(공항)화될 것이다.
몇가지 인공관광자원을 더해 제주가 글로벌 관광도시로 커나가야 한다.
청도에서 타이페이를 가거나 대구에서 홍콩을 가는 직항이 없기 때문에 제주를 경유한다면 이동하는 동선상으로도 효율적이고 추가항공요금없이 제주에서 관광과 쇼핑을 즐기고 환승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