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라119센터(센터장 고승범)와 아라남·여성의용소방대(대장 양창용, 강은숙)는 2일 고유의 명절인 설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관내 사회취약계층 6가구를 방문하여 50만원 상당의 쌀 및 생필품을 전달 하였다.
아라119센터와 아라의용소방대는 매년 명절뿐만 아니라 월별 주기적으로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을 방문하여 화재취약요소 점검 및 건강체크 등 지역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민기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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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동에 성범죄자가 너무 많습니다,
이번엔 *아라주는 아지망* 뽑아서.
모든 아라동민이,,
성범죄 트라우마로 부터 정신적으로 해방하자..아라동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