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의원, 3선 도전 선언..."서귀포시 혁신, 제주미래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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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3선 도전 선언..."서귀포시 혁신, 제주미래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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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 의원 돼 약자 위한 큰 힘 될 것"
위성곤 예비후보가 30일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위성곤 예비후보가 30일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서귀포시)이 3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위 예비후보는 30일 오전 서귀포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귀포 시민들이 키워주신 위성곤, 그 시민의 힘으로 서귀포시 혁신을 이루고 제주의 미래를 개척해 가겠다"라고 밝혔다.
 
그는 "올해는 김대중 전 대통령 탄신 100주년을 맞는 해이다. 최근에‘길위에 김대중’이라는 영화를 통해 다시 대통령님의 삶을 배울 수 있었다"라며 "‘행동하는 양심’으로 살아오셨던 대통령님의 말씀 가운데 '서생적 문제의식과 상인적 현실감각을 갖자'라는 어록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 역시 서귀포시민께서 키워주신 정치인으로 성장하면서 발 딛고 선 현실의 토대 위에서 시민들과 미래를 함께 개척해 왔다고 자부한다"라며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8년간‘금귀월래’를 실천하며 서귀포의 현안과 제주 현안들을 하나하나 차곡차곡 해결해 냈다"고 자평했다.
 
그는 "당에서 원내부대표, 원내정책수석을 맡아 원내 협상을 주도하고 민생 정책을 챙기는 데 역할을 할 수 있었다"라며 "저는 시민들을 위해 말이 아닌 행동으로 묵묵히 일했다. 3만 영령들께 부끄럽지 않게, 10만 4·3 유족들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 제주 국회의원들과 똘똘 뭉쳐 4·3특별법을 전부 개정을 이뤄냈다"고 강조했다.
 
위 예비후보는 "20년 만에 부족함은 있을 수 있지만 배·보상을 이뤄냈고, 4·3 수형인들에 대한 명예회복 조치의 토대를 만들었다. 지금도 4·3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해 뛰고 있다"며 "일제강점기에는 군비행장으로 사용되고, 알뜨르비행장을 제주평화대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한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국회에서 통과시켰다"고 말했다.
 
그는 "무엇보다 제주의 생명산업인 1차 산업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1차 산업의 지킴이로 헌신할 수 있었다"며 "6년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과 간사로 일했다. 100번이 넘는 토론회, 간담회, 현장방문 등을 통해 1차 산업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뛰고 또 뛰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이제 서귀포가 변방이 아니라 누구나 새로운 내일에 도전하고 혁신을 꿈꾸는 곳으로 만들고 싶다"며 "‘국토의 최남단’이라는 낡은 수사를 버리고 ‘대한민국의 혁신이 시작되는 곳’으로 만들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위 예비후보는 "당당한 시민주권시대를 열겠다. 17년 전에 빼앗긴 서귀포 시민들의 주권을 함께 되찾겠다"며 "이제 서귀포는 서귀포시민들이 직접 선택을 통한 자치입법, 자치조직, 자치재정권을 직접 행사할 수 있는 기초자치단체로 전환되고 강화되어야 한다. 이를 통해 자치시대를 시민들과 함께 열겠다"고 밝혔다.
 
이어 "기후 위기 대응 혁신 선도도시를 만들겠다"며 "저는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간사로 활동하면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정책과 대안을 찾아 왔다. 서귀포를 기후위기,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육성해 전 세계에 모범이 되는 지역으로 전환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서귀포 의료와 교육을 혁신하겠다"며 "21대 국회에서 서귀포의료원 400병상 시대의 초석을 놓았다. 의료진 확충을 통해 공공의료의 질을 높이고, 보편적 의료이용에서 소외된 제주지역의 의료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위 예비후보는 "그동안 서귀포지역 교육 예산 확보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며 "위성곤이 서귀포의 미래를 위해 교육희망 시대를 만들겠다. 서귀포시가 '교육발전 특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또 "청년에게 열린 ‘기회의 섬 서귀포’를 만들겠다"며 "제주의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 제주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육지 청년들이 기회를 찾아 문을 두드릴 수 있는 기회의 섬 서귀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일도 해본 사람이 잘한다. 저 위성곤은 입법, 예산, 정책 삼박자는 물론 중앙의 네트워크까지 갖췄다고 자부한다"며 "변방의 아닌 혁신을 선도해 갈 서귀포에는 힘있는 3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귀포와 제주도를 위해 더 크게 뛰어갈 준비가 이미 되어 있다"며 "서귀포시민들의 소중한 선택으로 저 위성곤을 다시 국회로 보내달라"고 호소했다.
 
위 예비후보는 "힘 있는 3선 국회의원이 되어 폼 잡는 국회의원이 아닌 약한 자들을 위한 가장 큰 힘이 되겠다"며 "다시 출발점에 서서 다짐한다. 첫 마음 그대로 변함없이 늘 서귀포 시민 눈높이에서 공감하고 소통하며 일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위 예비후보는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제주 제2공항 논란과 관련해서는 "필요성에 공감한다"라며 "성산에 건설돼야 한다. 도민 이익과 갈등 해소를 최우선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위 예비후보는 "군사기지화와 핵기지화 등 우려에 대해서는 정부와 여당이 분명한 입장을 표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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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공항은 핵전용,,군사공항이다 2024-01-30 12:36:47 | 211.***.***.77
북한 "핵탑재" 초대형 방사포 폭파 우선순위 예상한다
ㅡ1순위..강정항 (미 핵잠수함, 전투기.핵탄두 보관시설),성산2공항,부산항
ㅡ2순위 ..평택(미군기지),용산
ㅡ3순위..오산 (공군기지)
ㅡ4순위..성주사드기지..청주 f-35기지

일출봉 2024-01-30 14:09:02 | 14.***.***.188
2공항 고시 불발이다..
원히룡 퇴출..기재부 협의 안되고.끝났다
ㅡ전년도 재경부 60조,,올해엔 50조원 세금 덜 걷힌다..
국가가 망하는디,,2공항 사업비 7조 주냐??
ㅡ제주노선 항공좌석 2,000,000좌석이 줄었으나,,항공권 예약은 평균 85%로 좌석이 남아돌고,넘친다
ㅡ 2공항 고시.희망을 버립시다
ㅡ TK 신공항,,,,부산 가덕도 신공항에 우선 예산해야.정상 국가다

2공항은 핵전용+군사공항 2024-01-30 14:17:04 | 14.***.***.188
제주2공항,, 핵 시설한다
한기호 국힘 북핵특위 위원장이 주최한 ‘북핵위기 대응 세미나’ 내용*
ㅡ제주도에 향후 핵 전력을 운용할 전략군
ㅡ 해병 제3사단을 창설하고
ㅡ기지 방어사령부
ㅡ스텔스 비행단
ㅡ 제2미사일사령부
ㅡ 제2잠수함사령부
ㅡ제2기동함대사령부 등을 설치

2공항 의혹 공개검증.주민투표실시하라 2024-01-30 14:19:43 | 14.***.***.188
평화의섬.제주에 ㅡㅡㅡ북한 ICBM 2발 쏘았지..
ㅡ미 핵잠수함을 향한 .강정해군기지에 한발 명중 자랑하던데....
ㅡ또 한발은 2공항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