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항공기 운항 큰 차질 우려
북극한파가 다시 찾아오면서 제주지역에 강한 눈보라가 이어지고 있다.
22일 오후 6시 현재 제주도 산간지역과 중산간지역에는 대설특보가 내려졌다. 또 제주도 전역에는 강풍특보가, 해상에는 풍랑경보가 발효 중이다.
앞으로 기상특보 상황은 더 강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날 오후부터 강한 눈보라가 몰아치고 있는 가운데, 23일부터 24일 사이에는 많은 눈이 쌓일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특히 발달한 눈 구름대의 영향으로 제주도는 23일 오후(12~18시)부터 24일 이른 새벽(00~03시) 사이 시간당 1~3cm의 매우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20~40cm, 많은 곳 60cm 이상, 제주도 중산간은 10~20cm(많은 곳 30cm 이상), 제주도 해안(동부 제외) 3~10cm의 눈이 쌓일 것으로 전망했다.
강풍을 동반한 눈보라가 이어지면서 제주국제공항의 항공기 운항은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22일 오후에는 일부 항공편에서 결항이 이어졌다.
23일 많은 눈이 내릴 경우 지난해 연말과 같은 마비 사태가 우려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공항 인프라 개선방안 수립’ 용역발주 한바 있다
ㅡ<결과> 제주공항 인프라개선 등을 통해 수요 감당할 수 있다.
ㅡ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제주공항 보강>
,,,제주공항 공역확장,<군사용 공역축소>
ㅡ보조활주로, 600m 추가시설<이륙전용>
ㅡ 관제시설완공,1동 보강중.주차장 969면 완공
ㅡ지하차도완공,전용차로시행.공항혼잡도 120%해결
ㅡ정석비행장 수시필요시 사용
ㅡ전시엔 알뜨르 비행장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