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예비후보 "시청각 중복장애인 지원법 제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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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예비후보 "시청각 중복장애인 지원법 제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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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총선 제주시갑 선거구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예비후보는 지난 11일 제주도농아복지관을 방문해 세미나실에서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문대림 예비후보와 문성은 제주도농아복지관 관장을 비롯한 각 부서 팀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시청각 중복장애인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 농아복지관 분원 설치, 농아복지관 내 ‘전담수어통역사’ 배치, 시청각장애인 전문 지원기관 설치 등 다양한 정책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문 예비후보는 “청각장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관심이 시급하다”고 걱정하며 “청각장애 아동을 지적장애로 분류해 정규교육 기회를 배제하는 실태”를 지적했다. 

이어 “청각언어장애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사람 중심 가치를 제주도농아복지관과 함께 실현해 나갈 것”을 약속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제주공동체를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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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eco2000 2024-01-12 13:51:29 | 118.***.***.29
예~맞습니다 그렸습니다 모든이에 사랑과 행복함 나눔 슬픈 교통 전국 17도시 전국8지방도 in the world juje 바록하여 각지방 장애인 &청각인분들 많은 돌봄 과 나눔 여기에 예비후보 님 문대립님 처럼 온유하고 은혜와 충만함과 온전히 그둘때 바로 축복이 오고 서로가 행복이 오지않을까 합니다 ♧다같이 겨울 시린 추운날씨에 건강들하시고 조금식 배려 하며 장애인 분들의 사랑 함께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