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예비후보 "한림항 확장, 수심 확보...노후시설 개선 지원"
상태바
문대림 예비후보 "한림항 확장, 수심 확보...노후시설 개선 지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제주시 갑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예비후보는 2일 오전 새해 초매식이 열린 한림수협 위판장을 방문해 첫 경매를 참관하며 어업인들의 무사고와 풍어를 기원했다.

문 예비후보는 "출어선의 안전 및 풍어를 기원한다"며 "중도매인을 비롯한 어업에 종사하는 모든 분의 주머니가 풍요로워지는 2024년이 될 수 있도록 함께 정진할 것”이라 밝혔다.

이어 어업인들을 만난 자리에서는 "출어선의 안전을 위해 한림항을 확장하고 수심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아울러 한림항 내 낡은 시설이 개선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정책과제를 해결해 내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문 예비후보는 지난 1일 하귀 영모원을 찾아 참배했다. 

문 예비후보는 "영모원은 하귀 1·2리 주민들이 합심해 4.3 영령, 항일 독립운동가, 한국전쟁 참전 영령들을 모셔 놓은 곳으로, 분열과 갈등을 넘어서 화해, 상생, 평화의 정신을 배우는 의미 있는 공간”이라며 “새해 첫날, 영모원에서 소중한 제주의 미래가치를 다시 한번 가슴 속에 새긴다"고 전했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한림 2024-01-03 06:59:57 | 14.***.***.188
대림씨
ㅡ고향.모슬포항이나 신경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