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제2공항강행저비상도민회의는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7시부터 8시까지 성산일출봉으로 향하는 관문인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보건지소 앞 회전교차로에서 제2공항 문제를 알리고, 기본계획 고시 중단을 촉구하는 제2공항 반대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해 성산일출봉을 찾은 수많은 도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제2공항의 논란과 갈등이 전혀 해결되지 않고 있음을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22대 총선을 앞두고 국민의힘당 예비후보들을 중심으로 제2공항에 대한 왜곡된 메시지를 내는 것에 대해 도민의 목소리를 분명하게 보여주기 위해 진행됐다.
비상도민회의는 "제2공항이 조류충돌 등 항공 안전을 도외시하고 성산읍 일대의 자연환경과 생태계에 막대한 악영향을 줌은 물론, 홍수 등 재해위험을 크게 높이는 사업"이라며 "이런 문제와 각종 논란에 대해 예비후보들이 최소한의 검증조차 하지 않고 오로지 제2공항 강행을 고리로 국회의원에 당선되려는 야욕을 분출하는 국민의힘당 예비후보들이 과연 국회의원이 자격이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새해를 맞아 진행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다시 한번 기본계획 고시 절차 중단을 촉구한다"며 "기본계획 고시가 되더라도 도민들이 정당성을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도민과 함께 강력하고 끈질긴 반대운동으로 제2공항을 반드시 막아낼 것"이라고 천명했다.
강원보 공동집행위원장은 “새해에는 제2공항 문제가 도민의 뜻에 따라 해결되기를 간절히 바란다"라며 "제2공항이라는 제주의 지속가능성을 갉아먹는 막개발을 도민과 함께 반드시 막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그들은 경제도 모르고 특히 글로벌 마인드는 전무한 오로지 표만 의식한다.
제2공항의 필요성을 알면서도 유권자들의 표를 의식하고
당시 원희룡지사의 발목을 잡고자 제2공항을 정략적으로 이용한 민주당!
가덕도 신공항과 비교하면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다.
지금쯤 완공을 앞두고 있었어야 할 제2공항!
APEC제주유치전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었을 것이다.
이제 도지사도 민주당이 되고나니 서서히 말 바꿔가고 있는 중이다.
민주당은 도민과 국민께 사죄하고 반성해야 한다.
그리고 이번 총선에서 3명중 1명정도는 국민의 힘으로 바꿔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