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수의 포토 에세이] 텃밭서 캐낸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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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수의 포토 에세이] 텃밭서 캐낸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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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마지막 주말입니다. 파란하늘과 함께 쾌청합니다. 

어제 고구마를 수확했습니다. 고구마를 오래오래 보관하려면 찬서리가 내리기 전에 캐어야 합니다.

늦봄 10여평에 심어 크게 자란 잎과 줄기가 싱싱하여 기대를 크게 가졌는데, 막상 파고 보니 어느새 꿩들이 큰 것들만 파먹었더군요.

굼벵이 피해까지 있어 지난해 보다 수확이 확 줄였습니다. 

지난해는 보관을 잘해 올해 7월까지 오래두고 먹었습니다. <글.사진=강철수>

* 이 사진은 공직자 출신(전 제주시청 총무과장)의 강철수 님이 일상 속에서 휴대폰으로 촬영한 것으로, 이 콘텐츠는 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및 소셜미디어를 통해서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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