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총 신임 회장에 서영삼 교사 취임..."교권회복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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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총 신임 회장에 서영삼 교사 취임..."교권회복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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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제주교총) 제33대 회장에 서영삼 남녕고등학교 교사가 취임했다. 

서영삼 신임 회장은 “30여 년간 교사로 근무하면서 회원들이 학교 현장에서 겪고 있는 여러 어려움을 깊이 체감하고 있다. 교육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교권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또 "모두가 행복한 교사, 존경받는 교사로서 학생들과 같이 웃을 수 있는 그날까지 함께 고민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영삼 신임 회장은 제33대 제주교총 회장 선거에서 단독 출마로 무투표 당선됐다. 부회장은 고성무 서귀포중학교 교장, 김기윤 제주관광대학교 교수, 박진자 김녕초동복분교장 교감, 조용준 신광초등학교 교사가 선출됐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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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호 2023-10-07 12:54:03 | 211.***.***.72
고성무 서귀포중학교장 선생님 제주교총 신임 수석부회장 당선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