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물 안전성 검사 투명하게 공개"
강병삼 제주시장은 1일 아침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와 관련한 대응을 위해 제주시수협 위판장과 동문수산시장을 방문해 수산물 위판과 판매 현황을 점검했다.
먼저 김경필 제주시수협 조합장과 함께 위판장을 방문한 강 시장은 어업인과 수산업 종사자들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들었다. 이어 동문수산시장을 방문해 오염수 방류 이후 최근 시장 상황 등을 파악했다.
강 시장은 “안전한 수산물 관리와 소비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면서 “지속적으로 수산물 안전성 검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점검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해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국인,제주관광객 ,연간.천4백만명 관광객 입도하여도
클린하우스,.동부.도두 하수처리장이 넘치고.
쓰레기.렌트카.교통도 마비라는 사실.(((성상땅 투기꾼들만 부정한다)))
2공항 개항하면 4천5백만명 입도합니다
ㅡ지금보다 3배 제주입도하면 어떻한일이 벌어지는 제주 미래가 보인다.
ㅡ관광객,중국인 똥싸면,, 제주도민은 먹고샬려고 똥 치운다
관광객 총량제 도입..입도세 징수
성산2공항도 절대 반대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