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제출할 2024년도 정부 예산안 확정
국토교통부가 제주 제2공항 사업 추진을 위해 총사업비에 대한 내부검토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올해와 같은 설계비 173억원이 반영됐다.
정부는 29일 국무회의를 열고 656조9000억원 규모의 2024년도 예산안을 확정했다.
이 예산안에는 제2공항 예산 173억원과 제주4.3희생자 보상금 2262억원이 반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그동안 제주 제2공항과 관련해 2020년 365억원, 2021년 473억원, 2022년 425억원을 반영했으나, 당시에는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절차가 진행되면서 집행하지는 않았다.
올해의 경우 환경부의 전략환경영향평가를 통과하고 제주특별자치도의 의견까지는 수렴했지만, 기본계획 고시를 위한 총사업비 협의 등 절차가 진행되면서 관련 예산이 집행되지 못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설계비는 제2공항 건설사업의 기본계획이 고시된 이후 집행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와 함께 제주4.3희생자에 대한 보상금 업무를 담당하는 행정안전부 과거사업무지원단이 요청한 4.3희생자 보상금 예산 2262억원은 전액 반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내년 중 4.3희생자 2400여명에게 보상금이 지급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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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공항 인프라 개선방안 수립’ 용역발주 한바 있다
ㅡ<결과> 제주공항 인프라개선 등을 통해 수요 감당할 수 있다.
ㅡ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제주공항 보강>
,,,제주공항 공역확장,<군사용 공역축소>
ㅡ보조활주로, 600m 추가시설<이륙전용>
ㅡ 관제시설 보강중이고
ㅡ지하차도완공,전용차로시행.공항혼잡도 해결
,정석비행장 필요시 사용,전시 알뜨르 비행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