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용흥마을 남북 잇는 도로 개설 완료...본격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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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용흥마을 남북 잇는 도로 개설 완료...본격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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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용흥마을 숙원사업이었던 일주도로와 중산간도로를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가 개설됐다.

23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이번에 개설된 중로2-1-39호선 도시계획도로는 총 연장 1.05km로, 기존 좁고 경사가 심한 농로를 15m로 확장했다. 총 사업비는 55억원.

용흥마을 남북을 연결하는 도로 개통으로 차량 통행 흐름을 원활히 하는 것은 물론, 지역주민 영농활동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 이 도로변에 벚나무를 식재해 명품도로로 만들어갈 계획"이라며 "도시계획도로 사업은 일몰 대비 선택과 집중을 통해 효율적으로 예산을 집행하며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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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라문죄앙 2023-07-26 06:23:00 | 118.***.***.71
벗꽃의 원산지가 제주다. 이 빨캥이놈아! 윤석열과 뭔상관이냐 이빨캥이 놈아!

바보같은댓글은달지말자 2023-07-24 12:15:59 | 223.***.***.171
벚꽃이 일본꺼니 하는사람은 어버이날에 카네이션은 우리꽃이라 달았을까? 이쁘게 만들고 관광왔을때 기분좋게 드라이브할수있어서 좋은데? 혼자라 그런가?

무미 2023-07-24 09:41:37 | 175.***.***.221
벚꽃이 싫은건 이해하는데 일본, 매국노, 무궁화 등등은 갑자기 뭔 관련인지 이해가 않되네요.
내 주변에 싫은건 다 저놈 때문이라는 건가요.

쿠키 2023-07-24 08:24:59 | 112.***.***.195
왜 일본의 상징인 벚꽃만 심을 궁리를 하나?
필땐 몰라도 꽃잎이 떨어지면 도로에 딱 늘어붙어 보기가 흉한데. 울나라상징읜 무궁화나무를 심든지 연구를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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