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이사관 3명 공로연수...중.소폭 교체될듯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14일자(12일 예고)로 정기인사를 단행하는 가운데, 이번 인사에서 국장급 교체는 중.소폭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6일 제주도에 따르면 이번 정기인사를 앞두고 고위직에서는 부이사관 3명과, 서기관 9명이 공로연수에 들어간다.
제주도에서는 강승철 공공정책연수원장, 고영만 세계유산본부장, 한인수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협력관 등 부이사관 3명과 서기관 6명이 공로연수 대상자이다.
제주시에서는 서기관 2명, 서귀포시에서는 서기관 1명이 각각 공로연수에 들어간다.
이에 따른 4급 승진 인원은 제주도 11명, 제주시 2명, 서귀포시 1명 총 14명이다.
앞서 지난 1월 단행된 정기인사에서 국장급은 개방형직위를 제외한 26개 중 14개(54%), 과장급은 84개 중 49개(58%) 직위가 각각 교체됐다.
이에 따라 오는 하반기 정기인사에서는 국.과장 교체 폭이 크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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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섬에 군사공항이 필요하냐??
머리팍 삭발하고
오늘부터 <국토부 앞에 가서>
1인시위 해라
도민을 위해 지금까지
무엇을 했냐...종이짝에 몇글자 적어
정치적.형식적으로 서류로만 외치면 !!!!
니가 한일 다했다고 자랑하지만
무지한 공직상이다
국토부 앞 마당으로 가서
<2공항 포기> 하는날
까지 1인시위 계속해라
끝까지..끝장을 내라..제주엔 공항2개없다.
도민의 명령이다...출정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