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 "민선8기 2년차, 핵심 목표 현실화해 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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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지사 "민선8기 2년차, 핵심 목표 현실화해 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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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발전 동력, 행정체제 개편에서 시작돼야"
3일 진행된 제주도 7월 소통과 공감의날 행사. ⓒ헤드라인제주
3일 진행된 제주도 7월 소통과 공감의날 행사. ⓒ헤드라인제주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3일 오전 8시 50분 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7월 소통과 공감의 날 인사말을 통해 "민선8기 2년 차의 핵심 목표는 현실화"라며 "비전을 현실로 만들어가도록 동참을 이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 지사는 "취임 후 역점을 둔 것 중 하나는 비전을 새롭게 수립하는 일로, 도심항공교통(UAM), 에너지 대전환, 수소, 우주산업부터 최근 바이오산업 육성전략 등 쉴 틈 없이 비전을 발표해온 기조는 계속될 것"이라며 "어떤 분야에서 새로운 비전이 발표될지 기대하면서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이어 "비전 현실화의 방향은 기업하기 좋은 제주를 만들어가는 데 있다"며 "이것이 제주의 지속 가능함을 보장하는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오 지사는 "청년들이 제주를 떠나지 않고 소득을 보장받으면서 가정을 꾸려나가고 대를 이어 나가는 것만큼 소중한 가치가 어디 있겠는가"라며 "공직과 더불어 더 많고 좋은 일자리가 있어야 지역사회를 발전시켜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상장기업 20개 육성 유치도 본격화되고 기업 이전도 가시화돼 제조업 분야도 제주에 발을 들여놓는 시대가 올 것"이라며 "그 과정에서 도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지키고 빛나게 할 수 있도록, 특히 복지 부분에 있어서 보살핌을 받는다고 여기도록 구체적으로 그림을 그릴 것"을 주문했다.

이어 "10월부터 본격화될 생애주기별 돌봄정책을 더욱 치밀하게 설계해 도민 체감도를 높여나갈 것"을 당부했다.

3일 진행된 제주도 7월 소통과 공감의날 행사. ⓒ헤드라인제주
3일 진행된 제주도 7월 소통과 공감의날 행사. ⓒ헤드라인제주

오 지사는 이 자리에서 행정체제 개편의 필요성도 재차 강조했다.

오영훈 지사는 "제주사회 구성원 모두가 발전할 수 있는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시스템이 갖춰져야 한다"면서 "그 시스템은 행정체제의 개편에서 시작돼야 하고, 경쟁적으로 운용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오 지사는 "서로의 부족함을 채우며 집단지성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열정과 의지가 있다면 어떠한 난관도 해결할 수 있다"며 "즐겁게 성과내는 민선8기가 될 수 있도록 전력을 쏟아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민선8기 2년차 첫 행사로 진행된 이날 7월 소통과 공감의 날은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연주팀 ‘제니크퀸텟’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응급 구조 및 안전문화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됐다. <헤드라인제주>

3일 진행된 제주도 7월 소통과 공감의날 행사. ⓒ헤드라인제주
3일 진행된 제주도 7월 소통과 공감의날 행사.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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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23-07-03 14:33:25 | 221.***.***.188
오지사,"제주공항 확충 어려워"는
허위유포다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공항 인프라 개선방안 수립’
용역발주한바있다
<결과> 제주공항 인프라개선 등을 통해
수요 감당할 수 있다.
ㅡ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제주공항 보강>
ㅡ보조활주로 600m추가시설<이륙전용>
ㅡ터미널 위치조정 및 관재시설 보강
ㅡ국토부-국방부 군작전구역 조정 협의
<제주공항 혼잡도 90% 완화시킨다>
,,,제주공항 공역은 100% 민항사용하고
,,,정석 비행장 공역은 민항과 군사용으로 변경 하라

도민 2023-07-03 11:18:15 | 14.***.***.188
행정체제 및 2공항..제주형 주민투표 실시하라
ㅡ삼척시청인 경우 국가사업(원전 유치)를
주민투표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