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월 공항이용객 분석 결과, 국내선 감소세 뚜렷
중단됐던 국제선 재개되면서, 국제 여객수요는 크게 늘어
중단됐던 국제선 재개되면서, 국제 여객수요는 크게 늘어

코로나19가 사실상 풍토병화 되고,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이 거의 대부분 해제된 후 해외여행 수요가 크게 늘면서 제주국제공항의 국내선 여객 운송실적이 급속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항공사의 항공기 투입이 국내선 보다는 수익이 큰 국제선으로 쏠리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6일 제주특별자치도가 분석한 1~5월 제주공항 항공수송 실적을 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제주공항 이용객은 1192만837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190만6044명보다 소폭 증가한 것이다.
그러나 국내선과 국제선을 비교하면 국내선 이용객 감소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1~5월 국내선 이용객은 올해 1165만499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190만5905명보다 25만907명 줄어들었다.
반면 같은 기간 국제선 이용객은 올해 27만3376명으로, 지난해 139명과 비교하면 200배 가량 늘어났다.
5월 한달만 놓고 보면 국내선 이용객 감소가 두드러졌다.
올해 5월 제주공항 국내선 이용객은 246만5203명으로, 지난해 5월 274만7736명보다 28만2533명 줄어들었다.
반면 국제선 이용객은 지난해 5월에는 코로나19로 인해 국제선 운항이 전면 중단되면서 여객수요가 전혀 없었으나, 올해에는 5월에만 8만2484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항공사별 운송률을 보면 대한항공 17.8%, 제주항공 17.1%, 아시아나 16.9%, 진에어 15.4%, 티웨이 14.8%, 에어부산 10.0%, 기타 8.0% 순으로 나타났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ㅡ수산동굴 4,850미터이상,폭30미터ㅡㅡ
빌레못 동굴(9020m)과 만장굴(7400m)에 이어 제주에서 세번째로 긴 동굴..
ㅡ2공항 활주로와 터미널에 클리커층이 확실히 존재가 있어서 (국토부 용역자료 18개소 )
2공항예정지도 용암동굴 지대가 확실하다
ㅡ성산지역엔 천연동굴 최소 17곳이 있는데
몇군데는 서로 연결가능성이 아주높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 해줬다..
ㅡ활주로 지하 <용암동굴>여부를 검증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