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31일까지 의견수렴 진행

국토교통부의 제주 제2공항 기본계획안에 대한 주민열람 및 의견수렴이 진행 중인 가운데, 마지막 도민경청회가 오는 13일 오후 3시 제주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4차 도민경청회는 제주시 동(洞) 지역의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도민경청회는 제주 제2공항 기본계획(안)에 대한 설명, 찬․반측 대표 의견 제시, 플로어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된다.
현장에서 참석자들에게 서면 의견을 받아 국토교통부에 공식 의견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이번 4차 도민경청회에서도 질서 있고 효율적인 경청회 진행을 위해 3차 도민경청회와 동일한 진행방식을 적용한다. 도민경청회 개최 전 참석자들에게 도민경청회 준수사항 안내문을 배포하고, 폭언이나 욕설 등 부적절한 언행을 할 경우 마이크 전원 차단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플로어 의견 수렴도 되도록 인근 주민들에게 우선 발언권을 부여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한편, 제주도는 이달 31일까지 도민의견을 접수한 후 국토부에 '제주도 의견'을 제출할 예정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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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유포다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공항 인프라 개선방안 수립’
용역발주한바있다
<결과> 제주공항 인프라개선 등을 통해
수요 감당할 수 있다.
ㅡ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제주공항 보강>
ㅡ보조활주로 600m추가시설<이륙전용>
ㅡ터미널 위치조정 및 관재시설 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