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에서 대략 400m 규모로 추정되는 용암동굴이 발견됐다.
9일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에 따르면 지난 3월 동복리 일대에서 제주시가 추진하는 배수개선 사업 공사를 위한 터파기를 추진하다 동굴이 발견됐다.
동굴 전문가의 육안 조사 및 거리측량기를 통한 확인 결과 동굴의 길이는 대략 400m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제주도는 현재 제주도 지정 문화재 등록이 가능한 가치평가 '나 등급' 정도로 예상된다는 전문가의 의견을 토대로 내년 실시할 동굴조사 대상에 이 동굴을 포함시켜 정밀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초에도 제주시 한경면 청수리에서도 배수로 정비공사 중 동굴이 발견됐는데, 제주도는 이 동굴에 대해 정밀조사를 거쳐 폐쇄 조치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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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공항 주변 150여개 숨골이있다
숨골하나면... 내창 하나와 같다
숨고의 가치를 생각해라
ㅡ도로가 물로 막히면
물이 도로에서 내려오는데 잘 빠져나간다
ㅡ어디로 빠저 나가냐...숨골이다
ㅡ성산 초딩도 알고 있는데.,,도청 공무원 7명8명과 성산 일부어른들은..왜 몰라??
ㅡ2공항은 환경 파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