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에서 대략 400m 규모로 추정되는 용암동굴이 발견됐다.
9일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에 따르면 지난 3월 동복리 일대에서 제주시가 추진하는 배수개선 사업 공사를 위한 터파기를 추진하다 동굴이 발견됐다.
동굴 전문가의 육안 조사 및 거리측량기를 통한 확인 결과 동굴의 길이는 대략 400m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제주도는 현재 제주도 지정 문화재 등록이 가능한 가치평가 '나 등급' 정도로 예상된다는 전문가의 의견을 토대로 내년 실시할 동굴조사 대상에 이 동굴을 포함시켜 정밀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초에도 제주시 한경면 청수리에서도 배수로 정비공사 중 동굴이 발견됐는데, 제주도는 이 동굴에 대해 정밀조사를 거쳐 폐쇄 조치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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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안전을 위한 조류충돌
♡정답 ; 하도~표선 철새도래지 벨트.
법정보호40종 56,000여마리.조류먹이풍부
대체지로 유인불가.겨울철새 조사누락.
및 조류충돌 제주공항 대비 8배이상
항공기 추락성 높다
¥항공소음 대책
♡정답 : 소음 등고선 8.5km범위 표선.
구좌읍 민가.해상수중소음 예방책 없다
¥법정 보호생물 보호
♡정답:맹꽁이.두견이.저어새.갈매기
남방큰고래 등 멸종위기 개체별 생태적
이주할 장소.대안이 없다
¥숨골 영향 등에 대한 조사
♡정답: 숨골 153곳 대부분 및 동굴누락.
숨골매립으로 지하수 보호대책 없고
호우시 홍수우려.농사불가.
전문기관<생태원.환경과학원 등5개기관>
부정적의견(취소)이나, 거짓,허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