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날 연휴기간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말에도 오전까지 강한 비가 예고됐다.
기상청은 서해상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는 6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다가 오후에 점차 그치겠다고 예보했다.
지난 4일부터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 제주도에는 이날 새벽 사이에도 시간당 30~50mm(산지 시간당 5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겠다고 전했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6~18도, 낮 최고기온은 19~22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2.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한편, 일요일인 7일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늦은 오후(15~18시)에 중부지방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제주도와 전남권, 경남권은 제주도 남쪽해상을 통과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겠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공항 보완.해저터널개통하라
성산지역 풍속 1위,,,2위엔 대정입니다
( 13시30분현재,,1위 성산10m, 2위고산9 ,
3위 대정9,, 꼴치 제주시6m)
답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