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시간대 190여편 결항 결정...10시 이후 부분적 운항 재개
제주도 전역에 이틀째 강풍.호우 특보가 발효되면서 어린이날인 5일 제주국제공항의 아침 시간대 항공기 운항이 전면 중단됐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제주국제공항에서는 국내선과 국내선 항공기 운항이 모두 중단됐다.
또 도착 99편과 출발 99편 198편이 결항된 상태이다.
오전 10시를 넘어서면서 항공기 운항이 일부 재개됐지만 다른 지방 기상 악화로 결항편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로인해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제주관광을 하려던 여행객들은 입도하지 못해 여행을 취소하는 사례가 크게 늘고 있고, 제주를 빠져나가려던 관광객들도 발이 묶이면서 공항은 혼잡이 빚어지고 있다.
제주공항에는 현재 강풍 특보와 함께 급변풍(윈드시어) 특보가 발효돼 있다.
앞으로도 전국적으로도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면서, 대규모 결항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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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모든 공항의 활주로 방향은 남북향인데 제주와 청주공항만 그렇다
남북향의 활주로라면 이착륙에는 문제가없다
제주도 제2공항이 얼마나 절실한지를 전문가들은 잘알고 있다
그런데 제2공항 건설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모리배와 불순한 목적으로 맹꽁이타령 새타령으로
제2공항 건설을 반대하는 세력들은 제주도를 대한민국을 망가뜨리는 암적인 존재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