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립무용단, 학교로 찾아가는 무용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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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립무용단, 학교로 찾아가는 무용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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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태관)은 도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주도립무용단(예술감독 겸 안무자 김혜림)이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무용교육'을 운영중이라고 28일 전했다.
 
문화예술진흥원은 이번 교육을 위해 지난 3월 24일까지 도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았으며, 장전・초와 더럭초 2곳에서 총 125명을 선정했다.

교육과정은 초등학생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한삼춤, 부채춤, 강강술래로 구성해 학생들에게 무용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단계적으로 다양한 춤을 시도할 계획이다.

지난 12일 더럭초, 17일 장천초를 시작으로 오는 7월 초까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교육에 필요한 교재와 소품은 제주문화예술진흥원에서 전부 부담한다.

교육 완료 후 7월 13일에는 성과발표회를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문화예술원 진흥원 누리집(www.jeju.go.kr/jejuculture/index.htm) 또는 전화(710-7641)로 문의하면 된다.

김태관 원장은 "제주도립무용단 전원이 매주 각 학교를 찾아 초등생 눈높이에 맞춘 생동감 넘치는 양질의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무용의 기초 원리와 표현 기술을 배우는 동시에, 문화예술의 가치를 느끼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혜림 예술감독은 "기초예술 교육이 음악, 미술 교과뿐만 아니라 더욱 다양하게 진행돼 보다 폭넓은 문화예술 체험이 이뤄지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제주지역 무용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도립무용단의 공익성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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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23-04-28 14:53:06 | 118.***.***.79
한일없이 외국이나 돌아다니는
무용단 인원50%줄려라
도민의 세금을 절약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