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15분 도시' 도민참여단 205명 구성...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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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15분 도시' 도민참여단 205명 구성...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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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구원(원장 양덕순)은 ‘15분 도시 제주’ 기본구상을 설정하기 위해 ‘15분 도시 제주 도민참여단’구성, 본격 가동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도민참여단은 지난 3월 모집 결과 총 252명이 성별, 연령, 거주기간, 참여동기 등을 검토해 최종 205명을 선정했다.

권역별로는 제주시 113명(동지역 48명, 동부 읍.면지역 32명, 서부 읍.면지역 33명), 서귀포시 92명(동지역 29명, 동부 읍.면지역 36명, 서부 읍.면지역 27명)이다.[ 

도민참여단은 두 차례 워크숍을 통해 15분 도시의 현안 이슈 및 미래상을 논의하고, 제주연구원에서 수립하는 ‘15분 도시 제주 기본구상 및 시범지구 기본계획’에 의견을 개진하게 된다.  

한편, 도민참여단 1차 워크숍은 25일 제주시 서부권역을 시작으로 5월 9일까지 진행된다. 이어 5월 11일부터 25일까지 2차 워크숍이 진행될 예정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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