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본부장 강재섭)는 공부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10일 상하수도본부 소속 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세 번째 인문학 공부모임을 진행했다.
인문학 공부모임은 상수도 생산·공급, 하수처리장 운영 등 현장 중심의 업무로 인한 경직된 분위기를 탈피하고, 교양을 넓히고자 마련됐다.
이번 공부모임에는 강원국 작가를 초빙해 ‘글쓰기와 소통’이라는 주제로 이뤄졌다.
지난해 9월에는 ‘피카소와 함께하는 세계여행’, 10월 ‘K팝에서 배우는 소통과 혁신의 가치’를 주제로 인문학 공부모임을 진행한 바 있다.
강재섭 제주도 상하수도본부장은 “융·복합 시대에 맞춰 인문학 교육을 바탕으로 직원들의 감수성을 높이고, 나아가 창의적인 업무수행에 기여하도록 앞으로도 인문학 공부모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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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하기 선호하는 상쾌한 부서라고들 하던데
강도높은 주인의식 교육 필요하고 불필요한 인력들 구조조정 필수다
감사위에서는 년중 감사를 통하여 투명한 부서가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