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한성건자재상사(대표이사 고정심·이수일)는 지난 8일 도내 어려운 아동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3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변정근)에 전달했다.
한성건자재상사는 2010년부터 현재까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총5743만원을 기부했으며, 이수일 대표이사는 2000년 6월부터 개인적으로 후원을 시작해 현재까지 총1786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또한 이 대표의 두 자녀를 포함한 모든 가족이 정기후원에 동참하고 있다.
이수일 대표이사는 "이번 후원금은 한성건자재상사를 이용해 주시는 고객분들이 아니었으면 마련되기 어려웠을 것"이라며, "이 자리를 빌어 고객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경영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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