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환경운동연합 선정 '2022 제주환경' 10대 뉴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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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운동연합 선정 '2022 제주환경' 10대 뉴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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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재추진, 오등봉개발, 日핵오염수 방류, 추자도 풍력 등 선정

제주환경운동연합이 21일 2022년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올해 제주환경 10대 뉴스를 선정해 발표했다.

선정된 결과를 보면, 우선 △윤석열 정부 제2공항 재추진 △오등봉공원 민간특례사업 △후쿠시마 핵오염수 방류 초읽기 △추자해상풍력 논란 △하천정비공사 재검토 등이 주요 뉴스로 꼽혔다.

또 △비자림로 확장공사 재개 △문섬 관광잠수함 연산호 군락지 훼손 △남방큰돌고래 비봉이 17년만에 방류 △송악산 일대 토지매입계획 확정 △국립공원 내 불법행위로 한라산 몸살 등도 10대 뉴스에 선정됐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다양한 환경 현안들이 넘쳐났던 올 한해 도민사회가 주목한 주요 환경뉴스를 되짚어 보고 2023년에는 환경 현안들로 인한 혼란과 갈등이 해소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10대 뉴스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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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아~ 2022-12-21 23:00:16 | 223.***.***.188
성심성의껏 기사를 써라.

군형을 유지하고 팩트에 입각해서...

자식은 기자와 정치인은 시키지 말아라.

자동으로 사람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