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대여성문화센터, 11월 기획공연 'story of the music'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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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대여성문화센터, 11월 기획공연 'story of the music'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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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오는 11월 19일 오후 5시 올해 마지막 기획공연 'story of the music'을 무대에 올린다.

'story of the music'에는 팬텀싱어 주역인 존노, 손태진과 뮤지컬 배우 김소향 등이 출연한다.

존노는 JTBC의 팬텀싱어3 '라비던스'의 멤버로 준우승을 했고, 손태진은 팬텀싱어1 '포르테디콰트로'의 멤버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뮤지컬 배우인 김소향은 제13회 대구국제 뮤지컬페스티벌(DIMF)어워즈에서 여우주연상, 2020한국뮤지컬어워즈 대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공연을 통해 출연자들은 클래식 명곡과 뮤지컬 넘버에 숨겨진 사연을 풀어나가며 관객과 함께하는 특별한 공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인터파크 티켓 예매수수료 별도)이며, 문의는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문화기획과(064-710-4244)로 하면 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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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닮 2022-10-28 00:59:43 | 210.***.***.225
손태진 음악가의 무대를 기대가득 기다립니다. 아름다운 제주에서 손혜수 손태진 문재원 존노 김소향 이주희 음악가의 연주 무대 기대합니다.

뿌리깊은나무 2022-11-02 11:28:20 | 14.***.***.121
손태진 음악가님을 비롯해 멋진 아티스트분들의 제주 공연 !! 얼마나 낭만적일지 기대됩니다 ^^ 함께 응원할게요

에이프릴 2022-11-02 15:51:14 | 122.***.***.165
태진님 이번엔 제주도 가시네요. 멋진 공연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