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삼 제주시장, 태풍 북상에 한천 저류지 현장 점검
상태바
강병삼 제주시장, 태풍 북상에 한천 저류지 현장 점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1일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대비해 한천 저류지를 긴급 방문해 재난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강 시장은 현장 관계관에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놓이기 전부터 철저한 사전대비로 추석명절을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특히, 저류지 최고수위 경보시스템 점검과 현재 공사중인 현장들에 대한 예찰활동 및 사전점검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해안가․하천변․계곡, 야영장과 캠핑장에 대한 사전점검과 적절한  출입통제 조치 시행을 통한 인명피해 예방을 강조했다.

강 시장은 이어 시설물 안전 및 농작물 피해 예방 등을 위한 대응 매뉴얼을 살피며, “재난대응과 예방조치는 시민을 위한 국가 및 지자체의 가장 중요한 책무로서, 부서간 경계나 책임의 경중이 없이 전 직원이 적극적이고 유기적으로 협업하여 대응해 달라"고 시달했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