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외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할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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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할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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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김용철 / 서귀포시 중앙동장
ⓒ헤드라인제주
김용철 / 서귀포시 중앙동장 ⓒ헤드라인제주

오늘 아침 마스크를 단단히 고쳐 썼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은 탓이다. 주위에 코로나 확진자가 점차 늘어나고, 그중 재감염된 사례도 있다.

지난 4월 18일, 마스크를 제외한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로 운영시간, 사적모임, 행사․집회 인원 제한 조치가 모두 해제되면서 그동안 하지 못했던 모임, 여행, 행사 등이 봇물 터지듯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 가족도 얼마 전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프로야구 경기장을 찾았다. 관중석을 가득 채운 사람들,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응원 열기에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간 기분이었다. 그런데 관중석 곳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사람들이 눈에 띄었다. 5월 2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긴 했지만, 50인 이상이 관람하는 실외 공연, 스포츠 경기에서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50인 이상이 참석하는 실외 집회도 마찬가지다.

이 밖에도 의무는 아니지만,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거나 놀이공원, 워터파크 등 실외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거나 다수가 모여 함성, 합창 등 비말 생성이 많은 경우에 마스크 착용을 강력히 권고하고 있다.
  
제주에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했던 2020년 2월을 떠올려 본다. 코로나에 대한 정보도 거의 없고, 백신도 없던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서 나를 지킬 수 있었던 최고의 방역수단은 마스크였다. 실내에서는 물론 여름철 사람이 많은 장소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여 반복되는 코로나 유행에서 나를 지킬 수 있었으면 좋겠다. <김용철 / 서귀포시 중앙동장>

*이 글은 헤드라인제주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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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간지 2022-07-11 00:55:12 | 221.***.***.34
이렇게 전에 있던 정권한테 세뇌당해 코로나 광고, 홍보성 같은 불법 거리두기에다가 불법 마스크 착용 의무화, 불법 가짜 백신 접종,...등등 2년동안 이렇게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만 이 꼴로 만들었으니.. 이제 그만 통제하고, 그냥 전 세계처럼 상대방에게 불안감과 불신을 느껴 참견질도 없고, FM없고, 규율과 법, 필수가 아닌 개인 선택으로 알아서 하자. 특히, 지금처럼 거리두기 해제하면서 지내는데다가 실외50인이상 해제와 실내 모든 시설 마스크 전부 다 해제겸 개인 선택으로 마스크 쓰던 벗던, 백신접종 하던 말던 자유롭게하자.
니네가 전세계에서 해보지도 않고 제대로 보지도 않은 인간들이, 문정권과 정은경한테 세뇌당해 이렇게 쓸데없는 소리로 하니까 대한민국이 전세계에서 랭킹1위꼴지에다가 꼴통나라가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