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문 예비후보 "어린이를 따뜻하게 쳐다보며 존중하는 교육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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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문 예비후보 "어린이를 따뜻하게 쳐다보며 존중하는 교육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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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주년 어린이날 기념사..."차별없는 사랑‧존중"
이석문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
이석문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
6.1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하는 이석문 예비후보는 5일 '제100주년 어린이날 기념사'를 통해 "어린이들을 따뜻하게 쳐다보며 ‘아이 한 명, 한 명이 존중받는 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그리웠던 어린이날이 다시 우리에게 돌아왔다"며 "‘어린이날 10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로 어린이날답지 못한 2년을 보냈다. 그럼에도 어린이들은 성숙하게 코로나를 극복했다"며 "어린이들을 사랑과 헌신으로 지켜준 부모님과 선생님, 도민들에게도 존경을 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100년 전 탄생한 ‘어린이’란 이름은 일제 강점의 아픔을 겪던 대한민국을 위로했다"며 "‘어린이’란 희망을 품고 함께 회복과 민주주의로 나아갔고 선진국 반열에 섰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소파 방정환 선생은 ‘어른들에게 드리는 글’에서 "어린이를 내려다보지 마시고 쳐다봐주세요"라고 했다"며 "어린이는 차별없이 사랑받고, ‘삶의 주체’로 존중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어린이’가 행복하고 평화로운 새로운 100년을 열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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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 2022-05-05 23:58:31 | 112.***.***.64
이석문 시절에 세계최고의 청소년 자살률이 되었는데, 창피하고 부끄러운 줄 알고 장기집권에서 내려오세요.